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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RIVELY

타이어가 펑크 났어요

빠른 점검 권장타이어

지금 이렇게 하세요

  1. 핸들을 두 손으로 꽉 잡고, 급조향·급제동 없이 서서히 속도를 줄입니다.
  2. 비상등을 켜서 뒤차에 상황을 알립니다.
  3. 갓길이나 안전지대 등 통행에서 벗어난 곳으로 이동해 완전히 정차합니다.
  4. 탑승자 모두 도로 반대쪽, 가드레일 밖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니다.
  5. 후방에 표시를 하고 긴급출동을 요청합니다. (고속도로는 한국도로공사 1588-2504)

가능한 한 빨리 정비소에서 점검을 받는 것이 좋은 단계입니다.

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경우와 즉시 정차해야 하는 상황을 구분해야 합니다. 특히 고속도로에서는 직접 교체하지 말고 대피와 신고를 우선합니다.

운행을 계속해도 되나요?

즉시 안전한 곳에 정차하세요

펑크 난 상태로 계속 주행하면 타이어·휠이 손상되고 조종이 어려워집니다. 안전한 곳까지만 최소한으로 이동해 정차하고, 임시 조치 후에도 정비소 확인 전까지 고속·장거리 주행을 피하세요.

차 안에 있어야 하나요, 밖으로 나와야 하나요?

일반 도로에서 넓고 안전한 공간에 정차했다면 상황에 따라 차량 근처에서 대기할 수 있습니다. 고속도로·자동차전용도로에서는 차 안이나 차 옆에 머무르지 말고 가드레일 밖 등으로 대피해 기다리세요.

꼭 기억하세요

고속도로에서는 타이어를 직접 교체하지 마세요. 안전조치 후 가드레일 밖으로 대피한 뒤 한국도로공사 긴급견인(1588-2504)이나 보험사 긴급출동을 이용하세요.

이런 경우 즉시 도움을 요청하세요

  • 고속도로·자동차전용도로나 좁은 갓길 등 직접 작업이 위험한 위치인 경우
  • 옆면이 찢어지거나 휠까지 손상된 경우
  • 스페어타이어·수리 키트가 없거나 사용 방법이 확실하지 않은 경우
  • 밤·악천후·교통량 과다 등 대기와 작업이 위험한 경우

119: 소방·구조·구급  ·  112: 경찰  ·  1588-2504: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긴급견인

절대 하지 마세요

  • 고속도로 본선이나 좁은 갓길에서 직접 타이어를 교체하려 하지 않습니다. 2차 사고 위험이 매우 큽니다.
  • 펑크 난 채로 고속 주행을 계속하지 않습니다.
  • 스페어타이어나 수리 키트를 매뉴얼 확인 없이 임의로 사용하지 않습니다. 차량마다 방식과 속도·거리 제한이 다릅니다.
  • 지나가는 차를 등진 자세로 도로 쪽에서 오래 머무르지 않습니다.

상황이 정리된 뒤 확인할 것

  • 임시 조치 후에는 정비소·타이어 전문점에서 손상 정도와 수리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.
  • 옆면 손상이나 큰 관통은 수리가 아닌 교체 대상일 수 있습니다.
  • 나머지 타이어의 공기압과 마모 상태도 함께 점검합니다.

공식 출처

긴급 신고·대피·도로 안전 정보는 바뀔 수 있습니다. 실제 상황에서는 현장 안내와 관계 기관의 지시를 우선 따르세요.

마지막 검토: 2026-09-0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