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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RIVELY

차량에서 불이 났어요

즉시 안전 확보재난 · 화재

지금 이렇게 하세요

  1. 비상등을 켜고, 가능하면 차량을 갓길 등 통행에서 벗어난 곳에 세웁니다.
  2. 시동을 끄고, 모든 탑승자가 즉시 차량 밖으로 나옵니다.
  3. 차량에서 충분히(가능하면 수십 미터 이상) 멀리 떨어집니다.
  4. 119에 신고하고, 주변 차량·사람에게 위험을 알립니다.
  5. 불이 난 차량으로 다시 접근하지 않습니다.

안전한 곳에 정차하고 주행을 멈춘 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단계입니다.

진화보다 탈출과 대피가 먼저입니다. 모두 차 밖으로 나와 충분히 멀리 떨어진 뒤 119에 신고하고, 화재 차량에 다시 접근하지 않습니다.

운행을 계속해도 되나요?

운행 상황이 아닙니다 · 안전 확보가 우선

화재가 확인되면 운행을 즉시 멈추고 대피하세요. 불이 꺼진 것처럼 보여도 다시 번질 수 있으므로 자력 주행하지 말고 소방·견인 조치를 받으세요.

차 안에 있어야 하나요, 밖으로 나와야 하나요?

무조건 차 밖으로 나와 멀리 떨어지세요. 연료 계통이나 배터리로 불이 번지면 폭발·유독가스 위험이 있습니다. 바람을 등지고, 통행에서 벗어난 곳으로 대피합니다.

꼭 기억하세요

차량 화재는 순식간에 커지고 유독가스가 발생합니다. 진화 시도보다 '정차 → 전원 차단 → 즉시 대피 → 충분히 멀리 → 119'를 최우선으로 하세요. 전기차 화재는 일반 사용자가 끄기 어렵습니다.

이런 경우 즉시 도움을 요청하세요

  • 연기·불꽃·화염이 보이거나 타는 냄새와 함께 열기가 느껴지는 경우 (즉시 119)
  • 터널·지하차도·주유소 인근 등에서 불이 난 경우
  • 전기차·하이브리드 차량에서 연기·불꽃이 나는 경우
  • 대피가 어려운 탑승자가 있는 경우

119: 소방·구조·구급  ·  112: 경찰  ·  1588-2504: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긴급견인

절대 하지 마세요

  • 보닛을 열어 직접 불을 끄려 하지 않습니다. 산소가 유입되며 불길이 크게 번질 수 있습니다.
  • 작은 불이라도 무리하게 진화하려고 화재 차량에 접근하지 않습니다.
  • 불이 난 차량 안에 물건을 가지러 다시 들어가지 않습니다.
  • 전기차 화재를 일반 소화기로 직접 끄려 하지 않습니다. 소방 대응이 필요합니다.

전기차 · 하이브리드는 다릅니다

전기차·하이브리드 화재는 고전압 배터리 특성상 재발화 위험이 크고 진압이 어렵습니다. 접근하지 말고 소방과 제조사에 즉시 알리세요.

상황이 정리된 뒤 확인할 것

  • 소방 조치가 끝나기 전에는 차량에 접근하지 않습니다.
  • 견인해 화재 원인(전기 배선, 연료 누유, 배터리 등)을 조사받습니다.
  • 보험사에 화재 사실을 알리고, 필요하면 소방·경찰 조사에 협조합니다.

공식 출처

긴급 신고·대피·도로 안전 정보는 바뀔 수 있습니다. 실제 상황에서는 현장 안내와 관계 기관의 지시를 우선 따르세요.

마지막 검토: 2026-09-09